미국이 두목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했고 멕시코 군이 어쩔수 없이(?) 두목을 잡았다 함
지금까지 미국은 멕시코 대통령한테 카르텔 두목을 잡으라고 압력을 넣었는데 항상 어딨는지 모른다는 핑계로 놔둠
그래서 미국이 드론이랑 위성으로 찾아서 정확한 지표를 제공해주면서 잡으라고 함ㅋㅋ
멕시코 정부는 대충 체포하는 척 할려고 했는데 눈치없는 두목새끼가 저항하는 바람에 멕시코 군이 기관총으로 갈겨 죽였다고 함
더 얼척없는건 이 병신새끼가 여친(?)만나러 슬리퍼 질질 끌고 동네마실 가듯 돌아다니다가 뒤졌다곸ㅋㅋㅋ
그래서 카르텔 두목이 사살 당(?)하자 그 보복으로 조직원들이 총공세를 시작하여 짤에서 보이는 멕시코 위 지역을 카르텔이 장악함
현재 JALISCO 지역은 완전히 카르텔에 의해 장악된것으로 보이며 카르텔은 수도 멕시코 시티로 들어가는 고속도로에서 총격전중임
이건 멕시코군이 아님
델타는 카르텔의 델타포스임
국제공항에 진격하여 공항으로 도주하는 미국인관광객들을 색출하고 있음
이미 공항안으로 카르텔이 진입을 개시하여 총격전이 벌어짐
정부군 계속 퇴각중이며 도시로 진입을 할수가 없어서 공군헬기가 하늘에서만 지원사격중
현재 멕시코시티 외곽 포위중인 카르텔과의 대치가 급하여주변도시들에 대한 방어가 불가능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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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달라하라 시내 및 공항을 습격하고 계엄령을 선포(?) 및 멕시코 군인 한명당 1000달러 현상금을 제시한 엘튜니라는 카르텔 2인자가 오늘 멕시코 육군에 의해 사살당함
*조금전 업데이트
멕시코 정부군 JALISCO 외곽지역으로 진입시도중
공군기의 지원을 받아가며 재탈환을 노리는중인듯
이에 맞서서 카르텔들은 도로를 끊고 바리케이트를 만들며 결사저항을 위한 준비중
CJNG는 카르텔 소속의 거의 준군사조직이라고 보면 되는데 여기에 군인, 경찰 출신 변절자 새끼들도 상당히 많아 사실상 군인 출신들이 카르텔 정규군이라고 보면됨
화력도 어마어마하고 저 장소에서의 교전으로 인한 피해만 국가방위군 108명이 전사하고, 해병대원 6명 전사, 경찰관만 150명 이상이 부상당함 (참고로 영상의 총쏘는 인간은 국가방위군 아니고 카르텔 CJNG임 헐...)
진짜 웃긴건 이 상황에도 먹고살긴해야하니깐 어떤 사람들은 이 와중에도 고기구워 팔고 있고 더 웃긴건 미국, 캐나다 관광객들이 "어머, 이건 특종이얌!" 이지랄 하면서 길거리고 뛰어나와 인스타 찍고 있음
그러나 정작 시민들은 조만간 카르텔의 시민학살이 시작될 것이란 소식에 빠르게 도시외곽으로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이미 카르텔들이 도로장악 하고 빠져나가는 차량에 대한 공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참...열심히들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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