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티드(HUNTED) 완벽 가이드 - v7.1
AI 강화 모듈 | 풀 매니저 | 보스 헌터 | 닌자 AI | 환경 우선 스폰 | 몰입형 전투 오버홀
"렐릭 말야, 그거 씨발 추적 장치나 다름없어. 네가 숨 쉬는 1초마다 네 위치를 사방에 광고하고 자빠졌다고."
"아라사카 개새끼들은 나이트 시티 사방에 귀를 박아놨고 신호가 핑을 찍는 순간... 마노(mano) 그 새끼들은 가진 걸 전부 쏟아부을 거야."
"동네 길거리 양아치 곤크(gonk)들 수준이 아니라고. 이 새끼들은 찐 프로야. 애프터라이프급 살인마, 기업 블랙 옵스, 수작질엔 도가 튼 맥스택(MaxTac) 퇴물 새끼들까지."
"이놈들 목표는 딱 하나야: 널 끌고 가는 거. 아니면 네 사지육신을 토막 내서라도 가져가는 거."
"계속 움직여, V. 그 새끼들이 널 추적할 순 있어도 잡으려면 좃빠지게 뛰어야 할 테니까."
-재키 웰스 (JACKIE WELLES)
파트 1 - 모드 개요
헌티드(HUNTED)가 대체 뭔데?
헌티드는 기존 사펑의 좆밥 같은 수동적 수배 시스템을 피 말리는 실시간 추격전으로 갈아치우는 모드다.
아라사카가 렐릭 신호를 감지하는 순간 길거리 짭새가 아니라 진짜 훈련받은 킬러 팀이 조직적으로 투입된다.
이 새끼들은 구역을 넘어 널 추적하고 네 전술에 적응하며 과거의 전투를 기억해서 널 조질 때마다 점점 더 빡세게 밀어붙인다.
이건 경찰 별점 따위가 아냐. 타이머도 없어.
네가 뒈지거나 추적을 완전히 따돌리기 전까진 이 좃같은 사냥은 끝나지 않는다.
왜 너한테 이 지랄들일까?
렐릭은 조니 실버핸드라는 로커보이이자 테러리스트...즉, 아라사카가 대가리 속에 살려두기 제일 혐오하는 새끼의 인격이 들어있는 프로토타입 신경 임플란트다.
그게 도난당했고 지금 네 대가리 속에 쳐박혀 있지.
그래서 넌 나이트 시티에서 제일 비싼 자산이자 최우선으로 처리해야 할 개위험한 폭탄 새끼가 된 거야.
아라사카는 최대 무력 회수 명령을 내렸어.
모든 분대의 목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렐릭을 회수하는 거다.
5단계 회수 작전 (좃됨의 5단계)
1-감지 (DETECTION): 렐릭이 방송을 시작함. 아라사카 새끼들이 몇 분 안에 위치를 땀.
2-포위 (CONTAINMENT): 외곽 부대가 네 마지막 위치를 삥 둘러쌈. 퇴로 차단.
3-추적 (PURSUIT): 본격적인 헌터 투입. 분대들이 네 움직임에 맞춰 적응하기 시작함.
4-고조 (ESCALATION): 중장비 등판. 메카, 드론, AV 강하팀, 정예병 도착.
5-제거 (TERMINATION): 보스급 유닛 승인. 사이버사이코, 맥스택, 최상위 사냥꾼 출동.
어떤 새끼들이 오나? (주요 적 역할)
돌격병 (Rusher): 닥치고 근접해서 샷건 갈기는 미친놈. (근접해서 화력 쏟아부음)
광전사 (Berserker): 버서크 키고 뒈질 때까지 딜 씹고 들이박는 새끼. (폭딜 흡수하는 탱커)
스나이퍼 (Sniper): 고지대에서 포커스 버프 키고 거리 조절하며 얍삽하게 쏘는 놈. (장거리에서 피 말려 죽임)
넷러너 (Netrunner): 터렛이랑 카메라 해킹해서 널 괴롭히는 씹새끼. (환경 통제)
매복병 (Ambusher): 네가 갈 만한 곳에 존버하다가 다가가면 터뜨리는 놈. (길목 차단)
카멜레온 (Chameleon): 평범한 시민인 척 숨어있다가 틈 보이면 쑤시는 비겁한 새끼. (소리 없는 암살)
닌자 (Ninja): 안 보이게 빙 돌아 접근해서 등짝에 칼빵 놓는 놈. 스토킹-섀도우-스트라이크-소멸 패턴 반복. (측면/후방 칼빵)
메카 (Mech): 피통 30% 밑으로 까이면 네 측면으로 순간이동하는 장갑차 같은 놈. (떡장갑 밀고 들어옴)
생존 가이드 (뒈지기 싫으면 읽어라)
계속 움직여라. 스나이퍼 새끼들은 3초면 널 조준한다.
탁 트인 곳에서 멍 때리지 마라. 포위망 전술은 8초마다 조여온다. 엄폐물도 영원하지 않아.
터렛부터 빨리 해킹해라. 넷러너 새끼가 환경을 장악하기 전에 네가 먼저 선수 쳐야 돼.
위쪽도 잘 봐라 (Z축). 드론이 12미터 상공에서 내리꽂힌다. 옥상이라고 안전할 줄 알았냐?
메카 조심해라. 가까이 있을 때 메카 피통이 30% 밑으로 떨어지게 두지 마. 이 새끼 측면으로 빠지면서 버서크랑 회피를 동시에 쳐바른다.
카멜레온과 닌자의 통수. 카멜레온이 정체를 드러내면 무식하게 돌진하는 게 아니라 네가 다른 놈을 칠 때까지 숨어서 기다린다. 첫 번째 놈이 보인다면, 두 번째 놈은 이미 네 뒤에 있다는 뜻이다.
파트 2 - AI 강화 모듈
플레이어 프로파일링 시스템 (널 분석하는 씹새들)
이 좃같은 시스템은 5초마다 네가 싸우는 꼬라지를 분석해서 주력 스타일을 파악한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 카운터 칠 새끼들을 보낸다.
근접/돌격충: 고릴라 암즈나 맨티스 블레이드로 나대는 새끼들한텐 정예 스나이퍼나 자리 꿰차고 쏘는 억압병을 보냄.
은신충: 몰래 모가지 따고 다니면 카멜레온이랑 맥스택 추적 드로이드를 보내서 탈탈 텀.
폭탄/수류탄충: 폭발물 존나게 던져대면 영거리에서도 맷집으로 씹어먹는 EXO 수트를 등판시킴.
전투 기억 시스템 (네 패턴을 기억함)
이 새끼들은 붕어 대가리가 아니다. 교전 내내 네 킬 수, 패턴을 추적해서 0에서 2레벨까지 적응한다. 레벨 2가 되면 네가 쓴 마지막 전술 3개를 완벽하게 카운터 친다. 자꾸 고지대에서 얍삽하게 쏘면, AI가 네 Z축 위로 올라갈 길을 찾아서 헌터들을 거기로 올려보낸다.
닌자 및 카멜레온 AI (진짜 개새끼들)
이 새끼들은 전용 4단계 틱(STALK -> SHADOW -> STRIKE -> VANISH)으로 움직인다.
팬텀(Phantom) & 고스트(Ghost): 다수의 닌자가 오면 역할을 나눈다.
'팬텀'은 정면에서 아드레날린 빨고 대놓고 들이박아 네 시선을 끈다. 그동안 '고스트'는 몰래 숨어있다가 네가 팬텀한테 정신 팔린 틈을 타서 네 등짝을 쑤신다.
카멜레온의 진화: 시민인 척 순찰 돌다가 (이게 이미 암살 준비 단계임), 정체를 드러내면 닌자랑 똑같이 행동한다. 게다가 피통이 80 이상 깎이면 눈앞에서 뒈지는 게 아니라 연기처럼 사라져서 네 뒤로 순간이동한 다음 다시 널 찌를 준비를 한다. 3인조 카멜레온 분대는 걍 뒤졌다고 보면 된다. <-- 이거때문에 그냥 돌아다니다가도 뒤통수당함
몰입형 전투 오버홀 (ICO)
사냥꾼 새끼들이 스폰될 때 들고 있는 무기랑 사이버웨어 꼬라지를 보고 알아서 싸움 방식을 결정한다.
역할 부여를 안 해줘도 LMG 들고 있는 새끼는 알아서 자리에 박혀서 제압 사격을 존나게 갈기고 칼 든 새끼는 닥치고 돌격한다.
기업 소속 새끼들은 훈련받은 대로 전술적으로 싸우고 비기업 떨거지들은 치고 빠지기를 더 자주 한다.
[설치 및 호환성 요약]
REDmod 프레임워크 필수. 기본 게임 시스템과 충돌 없이 평행하게 돌아간다.
모드 설정 메뉴에서 스폰 거리, 난이도, 팩션(아라사카, 밀리테크, 갱단 등) 개별 온오프 등 좆나게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다.
스폰 거리는 더 이상 수동이 아니라 네가 있는 구역의 빽빽한 정도(도심이냐 배드랜드냐)를 지형 스캔으로 파악해서 알아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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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렐릭 위치를 감지했다는 알림이 뜨고 찾아옴
모드 개발자가 만든 설정 상 아라사카가 다양한 팩션에 스파이를 심어놔서 렐릭을 다양한 팩션에서 추적한다고함. <- 모드로 팩션들 온오프 할 수 있는데 단점이자 장점임
렐릭을 훔친 V치곤 너무 평온한 것 같아서 깔아봣는데 꽤 괜찮은 모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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